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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내속옷보고

ㅇㅇ |2018.10.18 00:27
조회 30,330 |추천 15
난 중2인데 오빠가 1시간전에 빨래통에 벗어둔 팬티를 보고 나한테 야 ㅁㅁㅁ(내이름부름) 너 팬티에 똥지렸냐...? 이럼.....냉이라는건 누구한테나 자연스러운건데 그렇다고 오빠새끼한테 냉이야 이럴수도없고 아니 그전에 왜 남의속옷가지고 속옷이 어쨌냐느니하면서 나한테 말한거 자체가 너무 이해안간다ㅠㅠ 지금도 너무 얼굴이 화끈거리고 수치스러워서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미치겠는데 이거 나 가족성희롱당한거야....? 너무 기분안좋고 구역질나...어쩌지

 

추천수15
반대수67
베플ㅇㅇ|2018.10.18 12:49
여기 댓글 다 왜이래 ㅋㅋㅋ 아니 누가 남이 벗어놓은 팬티를 살펴봄?ㅋㅋㅋㅋ 글쓴이가 대놓고 뒤집어서 다보이게 해놓은거 아닌 이상 그걸 일부러 안보면 모르는거자나.. 공동바구니에 내놓은건 쓰니가 잘못했지만 중딩이면 한창 예민할 시기기도 하고 나이를 떠나서 가족이어도 오빠가 속옷가지고 대놓고 뭐라하는건 기분나쁘고 수치스러운 상황아니냐..
베플노이해|2018.10.18 18:05
일반화 오져 ㅋㅋㅋ 엄마가 속옷빨래 한다는 포인트는 어디잇고 글쓴이 왜 욕먹음? 오빠가 저런 분비물로 농담치는게 기분나쁘단건데 ㅋㅋ 다들 책 안읽나.. 요점을 모르는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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