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2인데 오빠가 1시간전에 빨래통에 벗어둔 팬티를 보고 나한테 야 ㅁㅁㅁ(내이름부름) 너 팬티에 똥지렸냐...? 이럼.....냉이라는건 누구한테나 자연스러운건데 그렇다고 오빠새끼한테 냉이야 이럴수도없고 아니 그전에 왜 남의속옷가지고 속옷이 어쨌냐느니하면서 나한테 말한거 자체가 너무 이해안간다ㅠㅠ 지금도 너무 얼굴이 화끈거리고 수치스러워서 막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미치겠는데 이거 나 가족성희롱당한거야....? 너무 기분안좋고 구역질나...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