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시방 살인 청원부탁드립니다.

알바 |2018.10.18 15:49
조회 36 |추천 0
방탈 일단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최근 일어났던 피시방 살인사건의 피해자와 같은 나이이고

그렇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프고 어이가 없어 많은 분들이

청원에 동참해 주셨으면 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꼭 읽어주세요

저역시도 학업문제외 여러문제로 돈이 필요하고

부모님 손을 벌리기 죄송해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를 해보신 분들 이라면 아시겠지만 알바를 하면서

진짜 별 손님이 다 있습니다 반말은 기본이고 욕설을 하기도 하며

이번 사건과도 같이 협박을 하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럴때면 저희는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잘못하지 않은일에 사과를 하고 무서워 할뿐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면 직접적인 피해가 없고 증거가 없으니 그냥 별 대응을 하지도 않고

그렇기에 신고한것에 화가나 다시 찾아와 화를 내거나

보복을 하는 경우도 여러번이고 저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 꽃도 피지 못했고 많은 꿈이 있던 아이였다고 들었습니다

그 아이의 꽃은 그렇게 시들어 버렸고 ,부모님과 친구들

지인분들은 한순간에 소중한 친구 가족을 잃게됬습니다

그랬는데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심신미약 이라니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 많은 사람들이 살인을 하지 않아요

저역시 우울증을 앓았었고 제 주위에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도대체 왜 술 마셔서 기억이 안난다 병이 있다 는 등의 이유로 처벌을 약하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럴수록 더 처벌을 강화하고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cctv가 공개되고 거기에는 확실히 동생이 피해자 팔을

잡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래도 공범이 아닌가요

경찰이 오자 도망을 간 동생 이래도 공범이 아닌가요

그 학생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얼마나 살고 싶었을까요

이일이 우리의 일이였을수도 우리 가족의 일이였을수도

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가해자의 부모님 또한 사과조차 없고

지 아들 감싸기 바쁘니

https://link.fmkorea.com/link.php?url=https%3A%2F%2Fwww1.president.go.kr%2Fpetitions%2F408609%3Fnavigation%3Dpetitions%23_%3D_

1분 이면 됩니다 들어가서 동의 한번만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