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 대신 짤턴다
내가 남준이 선애교 후현타 만큼 좋아하는
멤버들이 뭘해도 세상 평온한 모먼트 올릴게
(aka. 해탈의 경지)
누가 갑자기 업혀도
오토바이를 타도
세상 평온.
누가 뒤에서 안겨도
강제 백허그를 당해도 온화.
폰을 떨어트려도 해탈.
누가 날 조종해도 순응.
옆에서 치대도
흔들림 없는 진행.
볼을 꼬집혀도
볼을 찌부당해도
볼을 반죽당해도
세상 평-온
항상 흔들림없이 중심 잡아주는 울리더 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