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년기 쪼꼬미의 매력을 뿜뿜 작은 박스에 쏘옥

개껌의 신세계 경험중 눈떠서 잘때까지 질겅질겅~

아무것도 몰라요~

나 심심해 놀아줘요 놀아줄때까지 응시할때 표정ㅋ.ㅋ

만사가 귀찬다 멍

자고

또 자고
이랬던 쪼꼬미가

리모콘도 비고 잘정도로 컸네요

이제 안놀아주면 손 올려놓고 협박도 할줄알고..
양발잡이라 발을 밀어내면 다른발을 올리는ㅋ.ㅋ

내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

좀더 만져보거라

굴러들어온 누나한테 자리 뺏겨서 바닥서 도와달라 눈빛보내기 ㅋㅋㅋㅋ
마!무리
3탄에서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