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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드라마 데그라시(Degrassi)의 훈남들

고야씨 |2008.01.11 00:00
조회 3,392 |추천 0
데그라시(degrassi)는 미국의 the n 채널에서 방영중인 캐나다 제작 드라마로, 벌써 시즌이 7까지 왔을 정도로 오랫동안 장수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벌써 극중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서 자신의 삶을 살고 있을 정도로 세계도 엄청나게 넓어졌고요.

디즈니나 니콜라데온 같은 다른 미국의 채널과는 달리 굉장히 현실적이고 민감한 사안들을 많이 다룹니다. 10대 임신이나, 동성애 같은 것들 말이에요.

애초에 이 드라마가 굉장히 사실적인 학교생활을 그리려고 노력하느니 만큼, 눈에 띄게 잘생긴 사람은 등장하지 않지만, 제가 굉장히 아끼는 아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 친구의 극중 이름은 peter 이고, 배우의 이름은 jamie johnston. 88년생입니다. 뭔가 바람둥이 같은 역할로 나오는데 꽤나 잘생겨서 왠지 친구가 나올때마다 눈을 못떼겠더군요. 조금더 비중이 늘었으면 하는 바램.





엄청 어려보이지만 이래뵈도 애아빠.. (실제로 키우진 않지만.)
j.t. 라는 역할을 연기하는 ryan cooler 입니다. 88년생이고요.
정말 잔인한게 이 친구가 대학에 가고 싶다고 이 작품에서 빠지고 싶다고 하니까 시즌 6 쯤에서 친구가 찌른 칼에 죽습니다. (-_-)
극중에서도 엄청나게 착한 터라 설마 10대 소년을 이런식으로 죽일줄은 상상도 못했..





밴드를 하는 craig 라는 친구입니다. jake epstein 이라는 배우고 연기를 했고 87년생이라는군요. 성격도 좋고 꽤나 매력적으로 나오는 사람이라서 원래 좋아했는데 결정적으로 빠지게 된 계기는 바로 이 영상.
한 에피소드에서 게이인 marco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질투나게 만드려고 스트레이트인 craig 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데 그때 그 어이벙벙한 표정이 매우 귀여웠다죠.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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