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분명 섹스생각으로 가득찼기때문에 여자의 경제력을 보지않음.
오히려 한국은 밖에서 당하는 약한 남자가 많아서 가정에서만큼은 군림하고 싶어하기때문에 자신보다 떨어지는 여성을 선호.
그런데 사랑이라면서 경제력 안본 여자들의 인생은 확연히 다름.
40대가 넘어가는순간, 어쩌면 30대에 임신하는 순간 본인이 착각한 사랑이 박살나는 경우가있음.
내남편은 성매매 안해!
라고 하는데 세균, 성병, hpv 바이러스, 방광염은 무엇?
많이 봐줘서 남자가 성매매나 불륜을 안한다고 쳐도 <돈을보지않고 결혼한 나>에 심취해 자신의 아이의 삶은 생각도안함.
결국 기초수급자 같이 남자가 아닌 정부에 의해 살아가거나 비정규직 근로자로 평생일해야함.
돈없는남자랑 결혼한 여자들은 부부싸움 빈도가 굉장히높음.
다른 집 아이들이 놀러다니며 공부를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동안 본인 아이는 굶주린 배 굶주린 애정에 시달림. 학력도 떨어지며 대학에 들어가도 학자금대출부터
시작. 다른 친구들처럼 외국에 가는건 꿈도 못꾸고 편의점 알바전전. 잘취업해야 공장에 들어가는 생산직이거나 비전없는 회사의 사무직.
아이가 이런 비찬한 삶을 살아도 본인은 어쩌다 등산가면서 자신은 여유로운 삶이라고 위로하며 돈은 중요하지않다고 설교하듯 주변에 떠들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