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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에서 백낭 이야기 듣는데

우리집안이 진짜 드라마 안봄.. 다 바쁜 사람이라 명절 때 얼굴도 못보는 사람들도 많아. 할머니 할아버지만 보시거든. 이번에 우리엄마가 외가에 갔다오셨는데 친척들 그거 다 재밌다고 술 드시다가 그거 시작하니까 다들 집중하고 봤대ㅋㅋ 지금 썰푸시는거 듣고 적는 중.. 어느화가 재밌었는지 아빠랑 얘기중이셔ㅎㅎ 연기 너무 잘하고 재밌다고 다들 호평했나봐
드라마 싫어하는 울아빠도 보고 계신다ㅋㅋ


역시 경수ㅠㅠ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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