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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니 잘한거라 생각든다..

후후 |2018.10.18 23:53
조회 1,192 |추천 3
매일 늦는 약속시간, 되도 않는걸로 자존심 피우기, 서로 가족얘길 할땐 난 항상 조심히 말하는데.. 우리 부모님 얘기할때 압존법이란 개념이 없고 단어선택이 부적절한 너, 너가 하자는건 난 흔쾌히 다 같이해줬지만 내가 하자는건 많이 재다 조금만 싫으면 단호히 거절하던 너 .. 너와 미래가 안보이고 너무 지쳐서 저번달에 헤어지자 했다. 그래도 좋았을때가 있어서 그립긴한데 고치지못할꺼라면 그만하는게 맞는거같다.. 라고 수없이 세뇌시키고 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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