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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ㅜㅜ

목소리가 제대로 안나오고 컨디션안조아서 마니 속상했나봐...
항상 해맑은 울 순둥이 웬만해선 안우는데..ㅜㅜ
진짜..넘 속상하다...
계속된 투어일정에 역시 몸이 많이 지친듯..
얼른 집에와서 집밥머꼬 힘내자!!!ㅜㅜ

추천수51
반대수2
베플ㅇㅇ|2018.10.20 06:41
우는 거 보고는 잠을 잘 수가 없어 여기저기 헤매이는 중 꽃게된장찌개 당장 끓여 바치고 싶다 ㅜㅜ 오늘 잘 했어. 멋진 무대였어.
베플ㅇㅇ|2018.10.20 06:27
오늘 태형이 파트 몇개는 관계들 한테 돌렸어... 많이 힘들었나봐 ㅠㅠ 에구궁.. 아마 저 울음 터트리는건 몸 안따라 줘서 속상해서 그럴껄... 잘했어 태형아 ㅠㅠ 울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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