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건물에 왠 미친놈이 들어온 적이 있었음. 근데 건물 밖에만 cctv가 있고 안에는 없어서 건물 안에서 이놈이 어디를 갔는지 뭘 했는지 알 수가 없었음. 그렇게 들어온 적이 세네번, 들어오려고 시도한 적이 대여섯번, 건물 밖에서 기웃기웃한 게 열번도 넘었음. 경철에게 신고하고 이 사람 건물에 들어오고 나가는 동선 파악해서 골목에 있는 cctv좀 봐달라고 했더니 구체적인 피해사실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뭘 해주지 않더니 피의자를 확정지을 수 없다고 종결시켜버림. 우리집 cctv에 그 놈 얼굴 크게 제대로 찍힌 거 가지고 나 혼자 성범죄 알림이 어플에서 서울시내 경기도권 온갖 성범죄자들 얼굴 일일히 대조하고 맘고생 장난 아니었음. 열심히 일하는 경찰들도 많고, 고마운 경찰들도 많지만....실망스러운 경찰들도 너무 많음
베플あくま|2018.10.21 06:55
당해본자만 아는 진실..인권쟁이나 기타 정신과 의사 색히들 옆집에 이런 인간들만 살게끔 법제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