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도 내일이면 둘째가 27주입니다. 저도 첫애때는 막달까지도 힘든적도 없었고 정말 배잡고 뛰어다녔더랬어요... 그런데 지금은요 몸이 너무너무 무거워요... 입덫도 한달 반씩이나했구요 ....
그래서 살이 7키로정도 빠졌더랬어요... 더군다나 저는 직장생활까지 한답니다..
지금은 감기가 심하게 걸려 병원에서 지어준 약도 먹고 있어요...
둘째가 더 힘들고 몸도 많이 무겁데요... 아무래도 한번으 출산을 경험해서 그런가봐요..
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힘드셔도 운동 열심히 하시구 빈혈약도 잘 챙겨드세요..
저는 빈혈은 없었는데 병원에서 둘째라고 좀더 빨리 빈혈약 먹으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