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되니까 쌍수 하는 애들 많다고 해서 한번 후기 써볼게 일단 내 눈은 정말,, 답없는 무쌍이였어ㅠㅠㅠ
올해 6월에 학교 다니는 도중에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했어! 난 링겔 맞고 잠들었는데 정말 마취가 풀려도 하나도 안 아팠어
절개+눈매교정+앞트임 해서 150줬어 내가 사는 곳이 지방? 쪽이라서 부산갈까 생각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내가 사는 곳에서 했어
주변에서 학교다니면서 쌍수하면 눈치 보이지 않냐고 하는데 난 그냥 떳떳하게 다녔어 쌍수한게 죄도 아니구 ㅋㅋㅋ 쌍수 생각 있으면 하는게 좋을 것 같아
모르는거 있으면 댓글 남겨줘!-!
+추가
라인이 많이 얇다고 하는데 나는 쌍액 라인 그대로 수술했고 얇게 잘되는 병원을 갈지 아니면 두껍게 잘되는 병원을 갈지 생각하다가 내 얼굴상은 두꺼우면 느끼해보여서 그냥 얇게 잘되는 곳을 갔어!
++우리 지역은 울산이야!
+++ 난 라인 상관없고 눈이 너무 작아서 눈만 커질 목적으로 쌍수한거야 ㅠㅠ 일부러 얇게 했어 다른건 다 괜찮은데 욕은 하지말아주라
쌍수 전 ㅋㅋ.....렌즈도 안끼고 그냥 쌩얼이야 이때 쌍수하러가는 길이라서 화장도 못하게 했어
이거는 쌍액했을때 내 눈이였어!
눈을 제대로 뜬 거는 이거구
이거는 느끼하게 뜬 거야 ㅋㅋㅋㅋ 앞트임 흉터는 6개윌뒤에 사라진다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