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이 해당 사건 피해자의 형입니다.
오랜 시간 알고지내면서 참 괜찮은 녀석이다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온 연락이 이 사건의 청원 URL이었어요.
뭔가 느낌이 좋지 않아 물었더니, 피해자가 동생이라고 하는데.. 제가 하늘이 노래지더라구요.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정말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그러고보니 사실은 이 일이 나의 일, 아니 우리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의 가족이, 여러분의 가족이 피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하신 인터뷰를 봐주시고,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꼭 청원에 참여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이 영상을 보고 가슴이 아프시다면
여러분의 클릭으로 마음을 함께해주세요...
=> 아버님 인터뷰 영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64959037492023&id=471150303058142&refsrc=https%3A%2F%2Fm.facebook.com%2FJTBCstandbyyou%2Fvideos%2F264959037492023%2F&_rdr
=>청원 사이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860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