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본인의 라인 지인 및 실친들 욕을 하고, 또 그 지인 또는 친구 분들에게는 제 욕을 아주 더럽게 해뒀더라구요. 일단 제가 아무런 이유 없이 욕하는 것이 아니라 얘가 제 욕을 하다 우연한 계기로 그 일을 알게 됐을 때만 라인이든 전화든 만나서든 욕을 하는 것이며 저와 선약을 잡은 날 본인들의 1. 친구랑 약속이 있다. 2. 그 다음 날 친구를 만나기 위해 좀 쉬어야 한다. 3. 내가 늦잠을 잤다. 는 등등의 이유로 약속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펑크를 냈으며 만나서 무엇을 하고 계산할 때도 같이 한 건 뒤에서 어물쩡 거리거나 돈을 덜 쓰는 그런 식이였고, 마지막 통화 때 본인이 저한테 욕을 하던 그 친구들이 옆에서 가드 올렸네요? 본인들이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도 모르는 채 ㅋㅋㅋ 얘가 욕한 거 몇 개만 뽑자면 실친들 중 A는 남자가 많다, 매일같이 만나는 사람이 바뀐다. B는 말을 더럽게 한다, 듣기 역하다. C는 내 의견을 묵살한다, 내 의견을 말해도 그냥 못들은 척한다. D는 내가 무서운 것을 못타는 걸 알면서도 타자고 한다. 결국에 안 타면 난 짐꾼 겸 카메라 맨 신세다. 내가 매니저인지 친구인지 모르겠다. 등등이 있었고 인터넷 상 지인들 (저도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만났고, 연 끊기 전까지는몇 번 만나며 나름 실친과 지인 그 사이 쯤이었습니다.) 의 경우 A라는 애랑 지인이 되었는데 말하는 게 병신같다. B라는 애랑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별로다, 그런 목소리 듣기 싫다. 라는 식으로 본인의 지인 및 친구들의 욕을 했습니다. 욕하는 그 짧은 순간에도 머리를 굴린 것인지 아님 진짜 작정하고 욕하는 것인지 그 친구들이 누구인지 그 지인들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명 또는 실명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제가 들은 욕만 수두룩한데 전 늘 경고했고 무시한 건 그 아이입니다. 항상 본인은 피해자이며 착한 사람인 척 하지만 뒤에서 까내요 저랑도 이런 일 몇 번이나 있었으며 마지막 통화 후 돈 관련 문제가 끝나면 이 글을 타 사이트로 옮겨 익명으로 올릴 생각이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생각하고 욕하세요 ㅄ아 너 전에 다니던 학교도 뒷말하다가 왕따 당해서 전학 간 거잖아 그러면 지금 학교나 학원에선 닥치고 있어야지 네가 그렇게 당당하면 이 글 읽고 연락하던지 찾아 오렴 ㅋㅋ너랑 한 문자나 카톡 보면 거의 다 네 실수야 그리고 너 바빠서 폰을 못 본다고? 나나 네 지인 겸 내 친구인 그 애 만났을 때 본 건 폰이 아니라 뭐 문제집인가 봐 아 겁나 웃겼네 앞과 뒤 그렇게 다르게 살아 내가 너한테 욕한 걸 감사하라고 한 이유는 네가 그 욕을 듣고 1번이라도 사과하라는 의미였는데 넌 그걸 그딴 식으로 받아 들이니 /너같으면 참 잘도 말하겠다 그치 ㅋ -> 어 난 말해 ㅋ/ 말 뜻도 못 알아듣고 눈치도 더럽게 없어서 상황 판단 안 되는 것 같은데 너 지금 네 잘못으로 십만원이랑 네 지인들 욕한 거 다 밝혀지는 거야 알겠지? 당당하면 연락해~ 만나서 얘기하자 쫄리는 것도 아니람서 왜 이렇게 회피를 해 1대 1로 하자 아무도 부르지 말고 알겠지? 아 혹시 쫄리거나 그런 거라면 기저귀 차고 오렴 ^^
긴 글 읽기 싫으신 분들을 위해 최대한 요약을 하자면...
1. 제 지인이였던 애가 지인 및 실친들 욕을 함
2. 본인은 항상 착하며 피해자임 (본인 망상에 찌든 본인의 상상의 모습)
3. 1이란 애가 있다고 가정을 하면 1한테는 내 욕을 나한테는 1의 욕을 한 것임. 포인트는 본인이 잘못하거나 실수한 것은 다 빼고 얘기함
4. 그게 쌓이다 이 사건이 난 거임
이 글을 타 사이트로도 옮기는 이유는 나랑 얘랑 만난 것도 만난 거지만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듣고 싶어서임. 최대한 중점적으로 쓰기는 했으나 나도 사람인지라 내가 당한 것들을 많이 쓰긴 했음.네가 당했다고 생각되거나 당당하게 할 말 있으면 이 글에 댓글 달아봐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는 앞에서 먼저 깐 뒤 친구들에게 얘기를 하는 타입이고,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을 저 아이는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만 생각됩니다. 항상 자기 방어적으로 행동하고 본인이 유리하게 친구들에게 욕을 하죠. 이 글 링크는 보냈습니다 아마 읽겠죠 제 생각까지 이 새끼가 뇌 없이 지가 욕한 친구들을 바꿔주고 제게 욕을 하더군요 그 친구들 뒤에서 까인 거 말할 틈도 주지 않고 그냥 그 새끼 뒤나 봤습니다 ㅋㅋ 본명을 말하고 싶네 이미 링크를 준 거 그냥 제 생각 다 말하겠습니다. 이번 일 있고 처음 너한테 연 끊자고 섣부르게 말한 거 후회 안 해 네 꼬라지를 보면 찾아가 죽이고 싶은 맘 뿐이야 그리고 매일 어머니 아버지 방패 삼아 내 약속 펑크 내고 했을 때 내가 말했지 그딴 식으로 사람이 핑계대면서 누구 은근 무시하고 차별하면 얼마 못 가서 네 옆에 아무도 없을 거라고 그거 진심이였고 만나서 더러웠고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게 된다면 아무 말 없이 때릴 건데 소리 안 지르면 좋겠다 쪽팔리거든 그리고 돈은 빨리 입금해 너네 아파트 입구에서 대기하고 있기 전에 네가 소중하고 착한 줄 알면 남도 소중하고 착한 줄 알아야지 안 그래? 그리고 나랑 네 친구들이랑 비교하면 안 되지 네 친구들은 너네 동네, 학교, 학원, 길 가다 마주칠 수 있지만 난 그러려면 이사를 해야 되는 입장이니 그만큼 연락이 중요할 수밖에 없지 네 친구들처럼 아무때나 널 만나는 게 아니라 날을 잡고 최소 지하철 1시간 최대 지하철 2시간 40분 달려야 되잖아? 걷는 거까지 합치면 3시간 ~ 3시간 10분 정도 걸리지? 근데 그 거리랑 걸어서 20분 30분 걸리는 거리랑 같냐? 아 하긴 넌 네 위주로만 생각하고 네가 힘들거나 귀찮으면 안 되는 공주마마니까 그치? 응 공주마마 네가 짱 드시고 드라마 피해자 여성 코스프레 하느라 수고가 많다 그리고 네가 못 준다던 그 8만원은 거지 적선한 셈 치고 버릴게 또 한 가지 평생 그렇게 살다가 노년에 혼자 뒈지길 바랄게 이건 다 진심이고 네 그 썩어 뭉개진 마인드 고치기 전까진 네 친구들 다 얼마 못 갈 거야^^ 여기에 댓글이 달리겠지 적은 갯수라도, 근데 그 중 한 명도 네 편이 없다면 네 죄라는 걸 알고 이 글 꾸준히 읽으렴 ㅋㅋ 참 그리고 놀 시간 없다면서 프사는 매일 노는 거지? 응 그래 그렇게 살다가 그냥 뒈지는 인생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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