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서울특별시 출생 남성[5]으로, 명지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건설사에서 근무하며 2000년대 초중반 친노 커뮤니티 서프라이즈에서 쁘띠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친여권성향 논객인 동시에 정치자영업자이다. 참고로 그 유명한 변희재도 여기 출신이다. 여기에서 탈퇴해서 지금의 극우 성향으로 돌아서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서프라이즈 문서 참조. 본명은 김동원이다.출처 페이스 북에서는 Sj KIM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얼굴 사진은 오른쪽의 중앙일보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얼굴 마담' 변호사 앞에 두고…드루킹 소송 지휘하는 그사람 2018.05.01
2018년, 문재인 정권을 공격하는 여론 조작을 하다가 구속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문 정부를 공격하는 댓글 공작을 통해 역으로 보수 세력의 댓글 부대에 대한 수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행동했다고 추정된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에 국내 정치 동향, 국제 정세를 분석한 글들을 주로 올리고 2009년부터 닉네임을 드루킹, 블로그 이름을 드루킹의 자료창고로 바꾸고 활동했다. 2009, 2010년 2년 연속 네이버에서 파워 블로거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2018년 2월까지 유령 회사이지만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507-7에 위치한 유령 회사 느릅나무 출판사의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그는 블로그 프로필에서 자신을 "불교 철학과 자미두수(紫微斗數)를 취미로 삼고 원칙과 상식을 좋아하고 이승만과 친일파를 싫어한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아카이브 중2병? 실제, 2012년부터 매해 민족문제연구소에 기부하고 있으며, 민족문제연구소 회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27 page 참조) # 17년 6월 기준, 네이버 콩 저금통에 누적 14,351,800원의 기부 내역이 보인다.
경제적 공진화 모임이라는 사이비 종교 수준의 단체[6]를 운영하고 있으며, 드루킹 본인이 직접 강연을 하거나 국내외 인사(노회찬, 유시민, 다마키 타다시 등)들을 초청하여 정기적으로 강연을 개최하였다.[7] 또한 파주시 출판단지 인근에 '산채'라고 하는 사무실이 존재한다고 한다.[8]
시사·인문·경제 부문에서 2009년, 2010년 2년 연속 네이버 파워 블로그를 달성하면서 유명 파워 블로거로 인지도가 상승했고, 2016년 이후로 SNS 등지에서 블로그에 쓴 글들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었다. 2016년 하반기 들어서 트위터를 다시 하기 시작했고 종종 사용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는 페이스북 계정이 생성되었으며, 팟캐스트와 유튜브로 2017년 7월부터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정치, 시사 내용에 대한 의견을 업로드하고 있다.
2008년부터 준비해 온 적폐세력인 재벌오너가를 쫓아내고 진정한 경제적 민주화를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본격화했다. 2014년에는 네이버 공개카페로 회원들을 모집했고, 주식의결권을 확보하여 소액주주가 되어 재벌오너를 교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였다고 한다.
'경인선', '경공모', '세이맘' 등의 조직을 통해 민주당 경선 대선 그리고 현정부 초기까지 때부터 특정 정당 혹은 정치인과 연관되어 네이버 댓글 및 기사순위조작과 대형커뮤니티에 여론조작 그리고 인사청탁을 한 것인지 아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원 여론조작 사건 문서 참조.
드루킹은 일본 침몰을 예언하였는데, 이를 대비하여 일본 침몰 후 일본의 이재민들을 개성으로 피난 시켜서 자신이 운영하는 특별지구를 만들 목적으로 김경수 의원에게 오사카 총영사직을 요구하였다. 김경수 의원이 청와대에 추천했지만 청와대에서 이를 거절하자 문재인 정부를 프리메이슨과 연관된 제수이트 같은 비밀결사 조직이라고 주장하며 공격하였다. 그는 음모론이나 예언들을 섞어 황당한 주장을 경공모 회원들에게 주입하고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 작업에 몰두하였던 것이다.
드루킹을 잘 안다고 주장한 사람[9]이 드루킹의 실체라며 드루킹에 관한 글을 페이스 북에 올려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다. 해당 글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10] 하지만 특검의 수사결과 드루킹과 김경수의원이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김경수의원이 재벌개혁의 자문까지 구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드루킹이 일방적으로 여권 정치인들에게 접근하였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