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은 18일에 다녀왔지만ㅠ혐생과 피곤함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이제 후기 올려!
내가 늦덕이고 혐생이라 이번이 첫오프였어!
사실 이번 오프도 못갈 뻔 했는데 겨우 겨우 가는거라
너무 떨렸지!
7시 넘어서 도착했었는데 어딜 둘러봐도 러브들 밖에 없는것 같드라.
나는 원래 그라운드B 였는데 선수석이 뚫리고..
자리 맡아주기로 했던 동네러브님께서 자리 잡아주셔서
나름 가까운데서 봤어!! 다들 알다시피 4곡 했는데! 난 생눈으로 보는건 다 처음이라ㅠ
사진찍는라 정신이 없었다...뭔 노래부르고 뭔 옷을 입었는지
기억이 안나...폰카로 보믄 더 잘보여서 사진 찍으면서 계속 봤는데.. 얼굴 대박..전광판에도 애들 잘 보여줬는데 대박ㅜㅠ곽폴라 대박ㅠ
처음에는 얼굴밖에 기억 안났는데 이젠 얼굴도 다 잊어버렸어
왜 다들 그렇게 오프가고 그런지 알겠더라...
또 가고 싶어ㅠㅠ 콘서트도 꼭 가고 싶다ㅠ
이쁜 사진 많이 찍고 싶은데 카메라가 애들의 존잘을 담질 못했어ㅠ
퇴근길 보구 싶었지만 셔틀 막차때문에 서두르다가 뉴블이들 퇴근 버스만 봤다ㅠ
후기ㅠ 잘 쓰고 싶은데 기억이 다 휘발되브렀어..기대했던 럽들 미안해
브야들 다음에는 같이 오프가쟈!! 진짜 오프는 가면 갈 수록 레전드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