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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능 후기 써달래서 씀

난 엄마가 아줌마들이 물능 날은 차 막혀서 1시간 걸렸다며 허언을 하신 걸 들으셔서 7시에 시험장에 도착함 일단 난 긴장하면 배가 ㅈㄴ 아파서 시험 시작 전까지 계속 몸이 인 좋았음 배 아프고 피곤해서 ㅇㅇ 너무 일찍 와서 튼 아까 말했다시피 들어갈 때 울었음 울 엄마도 울고 그러고 들어감 국어 시작함 아까 말한 대로 너무 졸렸고 그리고 졸았다 이때 느낌 아 나 _됐구나 하고 난 화작문 문학 비문학 순서로 푸는데 졸아서 비문학 긴 거 2개를 걍 찍음 난 원래 수학이 3 정도 뜨던 애라 맘 편하게 풀음 근데 유난히 이 날 잘 풀림 엄마가 나 긴장하면 아프다고 죽이랑 밥 두 개 다 싸주심 근데 거의 밥에 입도 안 된 듯 긴장되서 튼 그렇게 시간 지나고 영어 봄 ㅇㅇ ㄱㅊ네 하고 봄 다음 사탐 봄 이때부터 약간 흥분됨 곧 끝나니까 헐 ㅅㅂ 근데 이게 뭐임 사탐 문제 유행이 기출들이랑 ㅈㄴ 다른 거임 _ 됐다 하고 멘붕 되서 끝나고 나감 친구랑 얘기하면서 나가는데 사탐 _된 게 계속 생각남 밖에는 엄마가 있었음 엄마 보자마자 또 움 원래 외식 하기로 했는데 내가 너므 기분 ㅂㄹ라 안 먹고 집에 있었음 채점을 함 국어 __남 나 원래 국어 1,2 떴는데 4가 뜸 근데 수학이 원래 3 떴는데 1이 뜸 그렇게 해서 41223이 뜸 원래보다 못 본 성적이고 문과라 수학 ㅂㄹ 안 쳐줘서 그냥 켱기대 갔다가 과 안 맞아서 반수 준비 중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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