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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나이에

ㅇㅇ |2018.10.22 23:42
조회 141 |추천 0
국가를 위해 목숨바친 윤봉길의사
신념을 목숨보다 높게 여기고
정의를 안락보다 높게 여겼다

그를 존경하는 내가
어찌 게으름에 봉사를 멀리할수있고
어찌 쾌락에 신념을 저버릴수 있겠는가

내가 받은 스물넉자의 하느님의 선물을
어찌 헛되이 보낼수있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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