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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웃는 다니엘이 진지해질때가 가끔 있지




엠씨가 객석에 있던 10살 환아에게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물어봄.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부끄러워하며 좋아하는 다니엘ㅋ





격려의 인사를 하고 환아가 눈물을 글썽였다는 엠씨의 말에 마음 쓰이는 듯한 다니엘~














눈빛으로도 진지한 따뜻함이 느껴진다....

생각해보니 다니엘은 이 날 10살 아이와 40대팬(라미란님)모두에게 선물같은 남자였네~ 진짜 팬 연령대 다양하다ㅎㅎ
추천수76
반대수0
베플ㅇㅇ|2018.10.23 00:43
다니엘너무사랑해ㅠㅠㅠㅠㅜㅜㅠ내십대의마지막을너로추억해서행복해
베플ㅇㅇ|2018.10.23 02:12
아가가 빨리 나으면 좋겠어 ㅜㅜ 녤이의 저런 모먼트가 좋아 착한 마음이 그냥 보여지는 저런 순간
베플ㅇㅇ|2018.10.23 01:01
강다니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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