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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들 믹테들을때마다 위로 받는게 다름 ㅋㅋㅋ

윤기꺼 들으면 뭔가 아 이렇게 힘든 걸 겪었는데도 그렇게 잘 이겨내서 보란듯이 잘 사는 사람도 있구나 나도 잘 살아야지 하면서 힘을 얻고

남준이꺼는 진짜 그냥 힐링 하는 기분 노래 자체가 너무 위로가 돼 심장을 두드리는 가사라는 말이 딱 맞는 남주니 ㅠㅠㅠ

호석이꺼는 너무 신나서 몸 흔들다보면 다 잊는 것도 임ㅅ고 희망 가득한 가사가 그냥 생각자체를 바꿔줘 엉엉 그냥 다 조타구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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