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5일목요일 오후10시45분에
우리루이가 천사가 되었네요...
지금까지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드려요.
저에게 온지가 17날 왔는데 병원에서 지내다
제곁에서 단 하루 이틀 이지만 그소중한 추억을
남겨준 우리루이.. 그가엽고 이쁘고 소중한생명
인 우리루이...이제 볼수 없지만 가고 나서도
저에 가슴에 저에 품속에서 천사가 되서야
2시간 넘게 품고있어네요...살려보려 했지만
전화를받고 제가 갔을땐.. 이미 심정지가 되고..
마사지를 해도 무엇을 해도 안되서 의사선생님은
저에게 바늘을 빼고 토도 했고 설사도 했으니
닦아 놓고 그러신다 하셨지만 저는 아니라고
아무것도 빼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2시간을 넘게 안고 있어지만...
점점 차가워지고.. 굳어지고...돌이킬수만
있다면 조금만 더 저를 빨리 만나서 제가 그런
나쁜병에 걸리지 않게...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아직두 선한데 우리루이가 제곁에
아직두 있을거 같은...더는 볼수 없다는게 믿기가
힘들고 다신 그런곳들이 없길 바라네요..
제가 잘몰라서 분양받고 입양하고 그런곳을
통했지만 병원이라서 믿었지만 루이를 만난건
후회하지 않아요.. 루이를 만난건 제가 살아가는
동안 가슴속에 새겨둘거 같아요...
우리 루이가 천사가 되어 별이되어 다시 환생해서 제곁에 있을날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이빨도 아직 없어는데
제발 그곳에서 만큼은 제일 건강하게 지내주길
누구도 루이를 아프게 하지않는 곳에서 우리루이가 제일 건강한 아이가되어 이세상에서
못한 이쁜옷입고 맛있는것도 다먹고 뛰어놀길
간절히 바라며...이글을 우리루이에게..
루이 화장을 선택했습니다.
놀았던곳도 간곳도 없어서 친구들과 놀아 본적ㄷ 없는 아이라 친구들과 같이 보내주기로 결정 했습니다...자유롭게 보낼수 있도록요...
감사합니다..그동안...진심으로...감사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가슴에 묻는 다는게 맞는거
같아요...제가슴이 아이를 안는동안...심장이
너무 터질거같아서...가슴에 묻고 루이집을
치우진 않으려고요...그게 안되네요..
제가무슨말을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제가 지키질 못했습니다.. 살리지 못했습니다...가엽게 보내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혈청도 혈액도 심장뛰라고 투약도 마사지도
할수있는건 다해봤지만...안되더라고요...
돈이 넘쳐서도 아닌 돈이 많아서도 아닌 루이가
저에게는 특별하고 소중한 아이라 생명이라...
자식이라..근데 안되네요..신은 없나보네요..
이리 가여운 아이를 이리 데리고 가신다니...
아직도 거실을 나가면 집에서 턱을 받치고 쳐
다보고 있을것만 같은데...우리루이 집을 못치우겠네요... 사료도 사고 거의 그대로고..
배변판도 패드도 그대로이고..모든게 그대로인데..우리루이 많이 아프고 무서웠을텐데..미안해...미안해...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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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면회 갔다가 왔네요.
의사선생님께서 좋은소식 나쁜소식은 말씀해주
셨는데 좋은소식은 루이 장에서 반응을 보인다
하셨고 받아드리고 조금씩 소화 시키는 그런..
그런데 문제는 백혈구와 빈혈이 계속 떨어진다
네요..그래서 내일까지 두고보고 계속떨어 진다면 마음에 준비를 해야 한다네요...
안되는데...정말 이건 아닌데 지금까지 조금한
몸으로 버텨준것도 대견한데 여기까지 온만큼
조금만더 기운을 내줬으면...선생님도 진짜 잘버텨 내준거라 하더라고요...
조금만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면서..
오늘도 날이 가는줄 모르고 하루를 견뎌내야
겠네요..하루가 일년 10년 같은.. 지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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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 10월25일7시13분...선생님 전화...
루이가 갑자기 체온도 떨어지고 위험한 상황이라 하셨다
쳐치를 하셨는데 더 두고보고 연락주신다고...
아...미치겠다...6시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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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티즈 2개월된 남아 동물병원에서 입양을 했습니다. 입양을 한날 접종1차를 맞아고 2주후 2차접종을 하면된다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루이는 2차접종 조차 있을지 없을지 생사를 두고 힘겹게 버텨내고 있습니다.
이유는즉 코로나와 치사율이 높은 파보 초기까지 걸려
서 온거 였습니다.
데리고 온 날짜는 10월17일 입니다. 제 동생이
외로운 조카에게 동생으로 가족으로 입양을 해왔는데
오자마자 부터 루이는 구토를 시작 하였고 먹는것 조차
도 힘들어 하였 습니다.
처음에는 접종으로 인해 아이가 힘들어서 인가보다 하고 동생에게 뭐라고 했습니다.
접종을 한 아이를 왜 바로 데려 왔냐고요.
근데 병원측에서 입양후 바로 접종을 진행하였다
하였습니다.
도착한날 저는 새벽동안 걱정이되서 계속 지켜보고
체크하고 아이가 잘못될까 계속 돌보다가 아이가
점점 이상하다 느꼈고 너무 조금하고 2개월도 되지않아 보이고 1키로도 되어보여 보이지도 않고 걱정끝에
바로 담날 가까운 동물병원을 갔습니다.
첫 질병테스 검사를 했을때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처음간 동물병원에서는 단순 구토와 음식을 섭취
하지 않는 다는 진단을 내렸고 하루 입원을 했고 수액도
맞아서 칭칭 감고 담날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을 했지만 먹지도 않고 계속해서 구토가 시작 되었
고 도저희 안되서 동물병원에 전화를 걸어 입원을 다시
시켜서 지켜 보면 안되냐 물었지만 제가 갔던곳은
24시간도 아니고 주말도 안하고 그래서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불안 불안 했고 아이는 아무것도 먹지않고 그전에도 제가 주사기로 주입하듯 또다시 설탕물
을 주입해서 먹이고 샤료도 죽을만들어 먹여보려도 해
보고 사료를 불려서 주사기로 빨아드려 주입해서 조금씩
도 먹여보고 하지만 다시 토하고 그후로는 설사를 싸고
냄새도 이상해지고 아이가 갑자기 경련과 마비가 되듯
눈도 뒤집 어지고 뻣뻣해지는거 같아서 저는 울면서
문을 열고 나가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강아지 키우는 지인들 전화를 돌려보고 24시간 주말하는 곳도 알아 보면서 찾아고 응급으로 데리고 갈수 있어
습니다.
택시를 타고 도착하자마자 입구에 저와 통화 하셨던
분이 저희아이를 받으시고 응급으로 들어가셨고
저는 떨리는 손으로 뭔가를 적어야 했고 정신도 없어
습니다.
그후부터 였습니다. 한참을 기다리다 담당 수의사분
이 나오셨습니다. 진료실로 들어오시 라며...
그런데 그런데 우리루이가 잠복기를 거쳐서 질병 두가지
가 발견되 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
다. 이게 무슨일인건지 저 쪼금한 아이가...치사율이
70프로80프로 새끼강아지들은 사망이 거의 확정이라는데 이건 아닌데 안되는데 눈물만나고 손을떨리고.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눈물만 나서 말을 했습니다.그후 동생이 도착하고 동생과 함께 떨리는 손으로 분양을 받은 병원으로 연락을 해
3일동안 있던 일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참..
그쪽 사람들 진짜 하는말이 환불은 안되고 바꿔준다네
요? 뭘? 강아지를요 데려오라네요? 그럼 그말은 즉..
저 조금만 아이를 안락사 시키는거 잖아요??
그리고 강아지가 물건인가요????
건강한 강아지로 데려 가라면서 그애는 그냥 데리오라고 진단서 가주고 어쩌고 하면서 됐다고 했습니다.
제가 살린다고 만약 못버텨 준다해도 인연이 여기까지 라해도 내품으로 온 아이면 해볼건 다해보고 내품에서
보낼 거라고 했습니다.
제가 연락했던 이유는 분양받아 온곳도 병원이니 전화를
걸어서 설명후 수의사가 어떤말을 하는지 도저희 이렇게
작은 아이를 관리를 어떻게 한건지 보시는 분마다 혹시
공장에서 데려온 아이를 숨기고 분양한듯 하다고도 하시고 다른 수의사 선생님들도 한분한분이 그리 말씀하시고
가슴이 찢어지고 마음이 아프고 화가나서 연락을했더니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수 있는건지? 1프로에 확률이 있다면 살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생명을 왜 물건처럼 바꿔준다 환불? 아직도 분이 삭히지가 않아요. 살려고 기를 쓰는데 정말 면회 갈때면 자고 있다가도 목에 주사를 달고도 목소리가 들리면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일어서려고 기를 쓰는걸 제눈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아이를 어떻게 물건처럼 그렇게 말하는지
원래들 그런다면서 그게 말인지 방구인지 지금도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네요.. 우리 루이가 꼭 기적처럼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살수있는 생명을 다 할때까지
저희가족과 함께 하기를요..
그입양해온 병원을 용서를 할수가 없지만 우리 루이가
살수만 있다면 그런곳에서 왔단것도 잊을수 있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길 바래요...
제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래서 하루하루 기다리고 면회하고 버텨달라는 말만 하고 있는데 마음이 너무 찢어지네요....속상하고 눈물만나서 미치겠습니다.
다신 그런곳들이 없길 바랄뿐 입니다.
저희 루이가 버텨낼수 있게 응원부탁 드려요..
그나마 컨디션 좋을때 찍은 사진과 그담 사진들은
지금 저희 루이입원 사진들 입니다... 앞으로3일4일
버텨내야 한다네요.
사진들은 병원에서 아이 상태를 모니터링 하시고
새벽이던 오후던 카톡으로 보내주신겁니다..
그저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바랄뿐입니다...
가슴이 아프고 속상한 나머지 급하게 두서도 없이 쓴 점
양해부탁드려요.
정신도 없고 잠도 안오네요...
10월24일 새벽4시 보내주신 카톡 사진 입니다.
전화가 울리지 않기만 바라고 있네요.10월24일 오후6시18분에 카톡으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이건 살짝 환하게 처리 해주신듯
하네요...제가 자꾸 놀래서 일까요...10월25일 오후6시13분 카톡으로 보내온
우리루이 사진입니다... 기력이 없네요..
진짜 버텨내주는게 고맙고..미안하고...가여운
아이가 제발이지 살수있게...2018년10월17일오후11시쯤 내품으로와
2018년10월25일오후10시45분 천사가되다..
우리루이 첨와서 컨디션 좋을때 찍어둔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