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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김성수 최소가 사형 집행이여야만 합니다
범행을 도운 그 동생 역시도 체포하여 사형 집행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 당시 출동했다가 돌아간 경찰 또 한 처벌 받기를 원합니다.
가해자 김성수와 동생은 일반적인 징역& 무기징역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하루에 10시간씩 피땀흘려 노동을하고
그 피땀섞인 세금으로 파렴치하고 잔혹하기 짝이없는 살인마들
밥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럴 생각 조금도 없습니다.
사람 얼굴을 30차례 칼을 꼽아 21살 아이를 죽여놓고
심신미약 운운하며 감형받기를 바라는게 사람 할짓입니까?
문재인 대통령님 21살 어린 청년이 얼굴로 전신에 있는 피를 쏟아내며
억울하게 살해 당했습니다. 그런데 인권이라요..?
유족들은 예고없던 이별앞에 살아있던 피해자군의 손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만나 보지도 못하고 자식을 떠나 보내야만 했습니다.
가해자에게도 인권이 있다구요?
사람을 때려죽이고 토막내죽이고 살인하는 인간들은
본인 스스로가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들입니다.
자기 스스로가 지켜야할 인권을 박탈한 사람들에게 인권이란 단어가 있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정말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나라와 법은 가해자 입장에서 대변해주기 바쁘고 헤아려주려 합니다.
21살 청년을 PC방 요금 환불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람얼굴에 30번을 뼈가 닿을때까지 쑤셔넣은 인간입니다.
그 피해자가 죽어가는 순간에 어땠을지 상상해 보셨습니까?
그 가냘픈 손으로 자기 얼굴에 들어오는 칼을 막으려다
손은 갈기갈기 찢겨나갔습니다.
과연.. 자기 얼굴에 칼이 들어오는 순간 그 고통속에 비명이라도 지를수 있었을까요?..
지켜주지 못했던 이 나라, 경찰이 사무치도록 원망스러웠을까요 ?
그 고통속에서도 1~2시간 가량 의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얼마나 살고싶었을까요 ?
그 이루지못한 가냘픈 꿈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을 얼마나 갈망했을까요 ?
부모님이 얼마나 보고싶었을까요..? 얼마나 부르고싶었을까요
얼마나 듣고싶었을까요 ? 얼마나 만지고싶었을까요 ?
이제 정규직이 되고 돈 많이벌어서 엄마 아버지께 효도한다던 아이였답니다.
그날은 아르바이트 마지막 날이였구요
한없이 착하고 자기 가족을 생각하는 아이를
가해자는 무자비하게 죽였습니다.
그래놓고 우울증 운운하며 심신미약이라니요 ? 이게 사람 할짓입니까 ?
얼마전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를 사살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 퓨마가 사람을 해치길했습니까 죽이길 했습니까 ?
해가 될수도 있다는 이유만으로 죽어야만 했습니다. 한 생명이
근데 단지 인간이라는 이유로 이 지구안에서 이 세상의 주인은 마치 인간인게 당연한것처럼
인간이 만들어낸 인권속에서 사람을 죽인 나에게도 인권이 있다며....ㅎㅎ
세상은 평등해야합니다.
그 인권이란 바람막이 안에서 가해자는 감형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최소가 사형이여야합니다. 그리고 집행까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국민은 100만명이 넘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처벌 엄벌로 다스려질수있기를 한 국민으로서 사람으로서 청원드립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