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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옷가게 하시는분들 악세사리위탁판매 하지마세요

옷가게 |2018.10.23 19:32
조회 777 |추천 3

 

악세사리 우ㅣ탁판매 사기당해서  글 올려요

주변 여자혼자하는 작은가게들 돌면서 사기치고다닌다네요
악세사리 위탁판매해쥰다고
보증금 300걸면 홍보,관리,판매 다 해주신다고
2년약정이지만 3개월에서 6개월 매출안나오면 빼고 보증금 그대로 돌려주겟다
보증금 카드할부가 된다
생각해본다고 해도 지금 하라고 은행까ㅈㅣ 데려다주면서 계약금 입금하게 햇습니다
물론 말에 속아 계약서를 쓴 제 잘못이니
경찰들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네이버에 이 상호를 쳣을때 관련글이 1도 없어서 의심조차 안햇습니다
믈건받고 일주일이 지났을때
퀄리티도 떨어져서 계약 철회 해달라고 햇습니다
계약서에는 2년이라고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옷가게를 접어도 2년뒤에 받을수 잇데요 가지고 잇으래요 집에 놔두래요
2주마자 물건 교환해준다고 햇습니다
계약서를 보니 분기별이네요
 안온데요 지방으로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래요
이것저것찾아보니
저처럼 사기 당하신분들이 많더라고요
해준다는 관리 안해주고 전화 수신차단하고 계약서에 그렇게 써져잇다 법이그렇다 ,
이렇게 뻐기다가 3개월 6개월 길게는 일년안에 폐업신고하고 잠수타는 사람들 이랍니다
연락이 닿앗던 분들께 여쭈어보니 방법이 없데요
그분들도 당해서 그 물건 고스란히 안고 돈은 못돌려 받으셧데요
저도 그럴꺼 같습니다,,, 그분들과 당햇던 행동과 똑같아요
이사람들 동네에 작은 옷가게 여성들이 하는곳에 자주 다닌다고 합니다
영업실장이 와서 야부리 털면서 수익 100이상은 무조건 찍게해준다
못찍으면 3개월내로 빼주겟다
이러면서요

도저히 ㅌ퀄리티 떨어져서 못팔겟도 안팔려서 물건 빼주라고도 햇고

영업사원이 햇던말도 안지켜지고 너무 답답했어요

그러다가 사정이 생겨서 옷가게를 접게 되어서 물건 빼주라고 보증금 돌려주라고 햇더니

안된답니다 무조건 2년 갖고있어야 한답니다

옷가게를 접어서 장사를 안해서 악세사리를 못파는데 계약유지가 무슨 필요가 잇냐니까는

계약서대로 ㅎㅐ야한다 웅앵웅

ㅋㅋㅋ 영업사원 바꿔주라 햇더니 그만둿데요 잠수타서 자기들도 연락이 안된데요

300만원짜리 쓰레기 악세사리 돈주고 삿다 생각하고 버릴려는데

어이가 없고
제발 저처럼 당하지 마시라구 글도 남겨요
또 페업하구 상호를 바꿔가면서 사기를 치겟죠
이런글이 올라온지 10년이 넘엇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당하는사람들이 잇죠 이유는뭘까요
법이 그렇데요 이렇게 당해도 할수있는게 없데요
녹취록을 남겨놔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겟지만
끝까지 말해볼 생각 입니다
길게길게 보려구요

녹취록이 있어도 지금은 당장 못쓰고
당해야지 고소하고 조취를 취한답니다
예방? 그거 못한답니다 ㅋㅋ
지금은 루비젤@로 활동하고 잇는 사람들 입니다
언제 상호가 바뀔지 몰라요
악세사리 위탁판매 절대 하지마세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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