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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운 햄스터에요!




여름엔 대나무 김밥말이를 잘라서 나무그네도 만들어줬었어요!


조그만 얼음 조각도 물 뭍혀서 조금 줬더니 시원한지 낼름거리기도 하구요!



간식도 되게 잘 먹었어요!



까치발도 잘 들구요! ㅎㅎ

오늘 우리 먼지가 햄찌별로 갔어요..!
햄스터 수명이 짧으면 1년반 길면 2년 반 3년이라고 들었어요.
2년 1개월넘어가는 때 점점 눈이 안보이는 것 같더니 냄새랑 소리도 잘 못 듣게 되더라구요..
이도 약해서 소동물 분유도 사서 타줘보고 사료랑 간식도 물에 불려서도 줬는데 다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풀어주면 뛰어놀고 이름부르면 달려오고 맨날 간식달라고
메달려있었는데 많이 보고싶을 것 같네요!
못난이 주인 만나서 미안하고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어
추천수376
반대수4
베플행복하게살...|2018.10.24 16:58
어떤 동물이든 마음주고 같이살다가 떠나면 마음아픈건 똑같다...
베플ㅋㅋ|2018.10.24 16:52
순수한마음 예쁘게 오래 간직하고있다가 나중에 별나가라서 꼭 다시만나요!!
베플98|2018.10.24 18:15
나도 그래서 두번 다시 햄스터 안 키운다. 그 작은 것이 뭐라고 죽으니 너무 미안하더라. 내 잘못으로 죽은 거 같고 지금 생각하면 또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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