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천설아 너한테 더 공감한 건 me였음.
아놔 맛잇구만.
정말 창수 되는 게 니 마지막 소원이었어?ㅠㅠㅠㅠ
아 살짝 기분 나쁠 뻔 했다...
왜 이렇게 이아림씨 마음을 갖고 노는 거야...
정후니 소고기 사줄꺼얌? ^-^*
너랑 내 진짜 미친 거 아니야? ㅋㅋㅋㅋ
그래라 거기 지키고 있지 말고 외국으로 떠 ㅋㅋ
우리 미래 아이린이랑 상수 정신교육 시키면서 키운다 ㅋㅋㅋ
마지막까지 너만 생각해서 미안해...
한 번도 표현 못했지만 너를 너무 사랑해...
저게 더 값어치 있는 거란 걸 엘지가 깨달아야 할텐데...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Te amo Te Quiero
I LOVE YOU ONLY♥
MORE THAN TODAY
언젠간 봉쥬르라고 할 날 있겠지...
Je t'a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