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미움이 같은 말이면 I love you seoul
사랑과 미움이 같은 말이면 I hate you seoul
따뜻한 척 하는 차가운 공원들
서로 상반되는데 정말 공감된다 노래들으면서도 울컥했는데 영상보니까 더울컥하네
따뜻한 붉은색에서 차가운 파란색으로 바뀔때 잠깐 멈춰놓고 울엇어 정말
어디든 힘들겠지만 서울에서 사는거 너무힘들고 지치는데 위로가 되기도 하고
시골에 가서 혼자 있고 싶기도 하고
그냥 내가 너무 바삐살아서 서울의 아름다움을 몰랐나 싶네
다 듣고 나서 계속 생각 하다보니까 한겨울 따뜻한것을 찾는것처럼
슬픔을 아니까 행복을 알수있는것처럼
반대가 있어야 무엇이든 사랑하고 소중함을 아는게 아닐까 싶어
이런걸 전해주고 싶었던거 같기도 하구..
진짜 여러생각들게하는 노래였던거같아..
사실 나는 연예인 왜좋아하나 그러는 시간이 아깝지도않나 했는데 방탄은 정말 내시간을 투자해도 가치가있는거같아 방탄은 행복과 깨달음을 알려주네
방탄도 아미도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번생은 정말 아깝지않게 가치있는 삶을 살았다고 할수있는 시간들을보냈으면좋겠어
긴글읽어줘서 모두 고마워 ღ'ᴗ'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