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baby say 나 어떻게 해야 해 어떻게
아이
|2018.10.24 15:28
조회 96 |추천 0
원호씨라서 정말 다행이다 ㅋㅋㅋ
내가 내인 걸 드디어 알았다 ㅋㅋㅋ
착각한 거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뭐지
유밀아 너 도대체 왜 그래?
아 그래 땡주야 우리 막창 먹으러 가자 ㅋㅋㅋ
있는 사람을 어떻게 없는 사람 취급함? ㅋ
뭔가 채워지지가 않아... 허전해...
데스크탑 앞이 가득찼으면 좋겠어
내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된 걸까 ㅠㅠㅠㅠ
모든 게 좁아진 집과 가난한 환경 때문임
저 놈의 매일저격 ㅋㅋㅋ
아 다 너라고 속시원히 말하지 그래 ㅋㅋㅋㅋ
스페인까지 생각해보니까 내 사랑인 것 같아 ㅎ
왜 이러는 거야 대체 ㅋㅋㅋㅋ
어차피 야아이 네이버니까 난 신경끌게...
엄마로써 걱정은 되지만... 땡주 잘못된 선택 하지 않길 바래.
강동원씨... 제 사랑이 그렇게 가엽나요?ㅠ
뭘 만들어 내라는 거야 대체 ㅋㅋ
새 삼성을 만들어 내라는 거였어? ㅎ
그거 어떻게 만드는 건데...
아 피곤해... 밖으로 나가고 싶어 ㅠㅠㅠㅠ
내가 뭐 땜에 밖에도 못 나가고 있는 건지 대체 ㅠㅠㅠㅠ
아빠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해... 어떻게 해야 해
왜 아빠인 줄 알았나...
아 배고파 ㅠㅠㅠㅠ
자갸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