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바쁘다고
나를못챙겨줄거 같다는 너의말에
내가 더 이해하기만한다면 될줄알았어...
헤어진후 주변사람들이 자존감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고 많이들었어
시간이지나 알게되더라
너가 너의 일상과 일을 중요시할동안
너를 이해하려 노력했지만
정작 나를 챙기지않았다는것.
내 일상이 바뀌면서까지 너를 사랑하고
너도 나를사랑했지만
나는 너에게 딱 그정도 존재였던거지
마지막 헤어질때도 사랑해 아프지마
다른사람 너무믿고 다치지마
나를걱정해준 너이지만
결국 내가 제일 사랑했던 사람때문에 힘드네
이제 너를 만나기전 나로 돌아가
나를위한 시간을갖으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