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 수상소감할때 막라 떨려하는거 ㅋㅋㅋㅋ
태형이 먼저 진이 수상소감할때 자기 차례 다가오니깐
윤기랑 뒤에서 꽁냥거리고
정국이 근엄한 표정으로 있다가 지민이 수상소감할때
뒤에서 떨려가지고 홉이랑 꽁냥거리고
애들 진짜 그 짧은 수상소감 시간에도 서로 꽁냥거리는거
너무 귀여워 ㅠㅠㅠ
참고로 맨첨에 애들 훈장 받을때 정국이 받는 차례에서
남준이 아빠미소 짓는거 넘 귀여워 ㅠㅠㅠ
+ 남준이 오늘 킹스맨같이 그냥 존멋폭발
+ 석진이 그냥 영앤핸썸 ceo
+ 윤기 ㅋㅋ윤기는 상받을때 한없이 애옹이 모멘트
+ 호석이 유일할게 평소와 비슷함 ㅋㅋㅋ
+ 막라는 막냉이들의 집합소 ㅋㅋ
자리에 맞게 격식을 차리려고 하나 항상 형들의 울타리에서
커가지고 긴장한 애기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