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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이었다는 거겠죠?

네로 |2018.10.25 00:43
조회 695 |추천 1


전남친이 저에게 하였던 배려 있는 행동, 말투 등

그런면이 그때 당시에도 좋게 느껴졌었고

헤어져서도 전남친이 했던 행동들이 자꾸 생각나고

이런 남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매번 들고

현남친에게 제가 하고 있는 행동들이 어딘가 비슷해서

생각해보았더니

전남친이 제게 했던 좋은 행동들을 제가 하고 있더라구요..

그사람이 빙의 된 것처럼요

그때마다 전남친이 정말 좋은사람이었구나 라는걸

깨닳았어요..ㅜㅜ

님들도 저처럼 전에 사랑했던 사람의 좋은 모습과 행동을

다른 사람한테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는걸 발견한 적 있나요?

이건 미련일까요..정말 그사람이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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