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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mono 평론 너무 좋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50992

듣는 이에게는 메세지다.
보는 이에게는 에세이다.
사운드는 RM이지만
가사는 김남준이다.


RM의 믹스테이프는, 청춘의 이야기다. 트랙마다 사운드도, 가사도 다르다. 하지만 듣고 읽다보면 한 권의 수필이다. 위로하는 법, 그리고 위로 받는 법.





거의 성적이나 기록 기사만 많던데 좋은 기사라 데려왔어
뭔가 준이스러운 리뷰기사다. 언어유희와 감성이
추천수3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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