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은 주관적인 내용과 제 연애, 주위 연애 , 남사친들의 얘기, 언니의 심리학 이론을 모두 합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무살 중후반의 여자입니다.
활발했던 성격탓에 자랑아닌 자랑이지만 연애경험도 꽤 있고 여러 유형의 남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여러 유형의 연애도 겪고 차기도 했고 차이기도 했으며 재회도 했습니다.
우선 궁극적으로 여자의 입장에서 쓰는 글이니 제 글이 백프로 맞는건 아닙니다.
저도 헤어졌을 때 매일같이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헤다판에 살면서 주어들은 정보들을
직접 사용해보기도 했고 심리학 전공인 언니에게 귀동냥으로 주어들은 이론적인 정보들과
제 주위에 연애 경험이 많은 친구들의 케이스를 토대로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씁니다!
연애를 하다보면 당연히 다른것들이 보이는건 모두가 알거에요.
하지만 왜 유독 그남자만 힘들어 할까요? 결국 그정도 밖에 나를 좋아하지 않았던 건가요?
결론만 말하자면 맞습니다. ![]()
단 , 그 상황에서 만큼만에서 이별은 고한 사람은 정말 그 정도까지의 마음인거죠.
여러분도 알잖아요 .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큰 사람이라면 그때 헤어지자고 하지 않습니다....
그게 본인의 힘든 상황적인거든 , 아니면 님과의 잦은 다툼의 지침때문이든 그 상황의 힘듬이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을 이겼다는것을 우선 인정하고 받아드려야 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럽고 정말 떠날수도 있다는 마음에 혼란스러울실 껍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담담하게 알겠다고 하고 혼자 속앓이 하시는 분도 있을 테고 ,
쓴이 처럼 울면서 잡는 사람도 있을 테죠..(참고로 저는 오늘만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으면 안되겠냐고 했음,,,ㅜㅜ)
잡고 싶으면 본인 방식대로 다 잡아보세요! (정말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음 .. 울면서 텔에서 잡은애 , 자취방 찾아간애 , 도시락싸서 일하는곳 찾아간애 등등.. 정말 내가 이정도까지 후회없다 싶을 정성으로..p.s 한 두번이 적당하다고 생각!)
여기서 제가 잡으라고 한거는 다 읽고계신 분들을 위해서임... 솔직히 안잡으면 더 후회함.. 차라리
해서 후회하는게 낫잖아요??
그래도 잡히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반대로 생각을 해보세요.
자신의 상황이 나아지지도 않았고 , 싸움에 지쳐있는데 변하지 않은 상대가 무조건 잡는다고 해서
정말 진중한 사람이라면 당장 잡힐 사람은 없을껍니다.....
오히려 좋은 재회를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은 시간을 좀 두고 '그래, 너도 힘들지. 한번 생각해보고
연락하렴' 하는 마음으로 그 사람은 우선 두고 , 자신을 돌아보세요.
당장이라고 보고싶은 마음이지만 정말 꾸욱 참아야 합니다ㅜㅜ
그래야지 나중에 재회를 했을때 당신에게도 성장하고 그 사람도 돌아왔을 때 같은 이유로
다시 이별 하지 않기 위한 최선책이며 나중에 내가 꼭 그사람이 아닌 다른 연애를 했을때
같은 이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에요!
자 이제 잡을 만큼 잡았고 그 사람의 연락을 기다린다는 분들!
대게 프사나 에센에스에 잘 지내는 티를 낼까요? 힘든 티를 낼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말까요?
저는 재회를 2번 해번 사람으로 써 아무것도 안보이는걸 추천합니다.
이론적으로도 사람은 눈에 안보이는걸 가장 궁금해 하고 호기심이 생긴다고 합니다.
하물며 잘 쓰던 사물도 눈앞에서 없어지면 찾게되고 아쉬운데 사람이라고 안그럴까요?
심지어 사랑하던 연인인데!!
아무것도 올리지마세요 에센에스도 왠마하면 비공으로 돌리는거 추천...
잘지내는 티를 내서 아 얘 잘 지내는구나 나 없이도 되겠구나 , 별로 안힘든가보다 이런걸
원하시는 거 아닌이상 비추에요....
힘든티는 우리 낼만큼 냈잖아요 ㅜㅜ 그만 힘들어해요 우리 ㅜㅜ
또 연락오는 기간에 대한 남자마음을 정리하자면 1~3일은 홧김에 이별을 고한 경우에요.
1주일 정도 후에 연락온 남자는 정말 님이 없으면 안되겠다고 느껴서 연락오는 경우
1달은 본인이 힘든 경우나 지친 마음이 회복 되었을때 연락오는 경우
나머지는 정말 사랑하는 마음의 애정이있어서 다시 연락이 왔다고 보기 힘들거 같네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도 재회를 해서 현재까지 잘 사귀고 있는 중이랍니다.
헤다판 보면 재회하지 말라는 글들이 많죠?
정말 재회해서 잘 지내는 사람들은 헤다판에 오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언니가 그랬습니다 ㅋㅋㅋㅋ
또 어느 분은 한번 너를 떠난 남자는 다시 같은이유로 아니면 좀만 힘들어도 떠날꺼다 할껀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자신조차 잘 파악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우린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니 재회를 했을 때, 그사람이 완벽히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되었을
꺼란 변화를 기대하지 마시고 비어있는 기간동안 그 사람의 가치를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마지막으로 나의 간절함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많은 얘기들을 글로 적다보니 횡설수설 한 점 양해바랍니다^^*
고민이있거나 사연이있으신 분들 댓글로 적어놓으시면 제가 틈틈히 들어와서 읽어보고 조언아닌 조언 해드릴테니 정말 힘드시면 저에게라도 털어놓으세요~ 익명에 힘을 빌려서!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