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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때 안자고 온다니 또 삐짐

휴우 |2018.10.25 15:15
조회 2,670 |추천 10
본인은 지 할아버지 기일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날짜도 완전히 까먹은 주제에..
잠은 안자고 집으로 오고 싶다니까..완전 삐져서 말도 안하고 있음.. 하..ㅅㅂ
아니.. 다른집은 자식들 하나도 안 데리고 오고어르신 부부들만 온다는데내가 애들 데리고 간다고 먼저 말한게 고맙지도 않나?
하.. 증말 짜증나.

또 삐졌으니 월급 안주고 손에 들고 협박하겠지.ㅅㅂ 아.. 누군 돈 안버냐?그럴거면 차라리 나가 혼자 살아라... 퉤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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