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뎅이 글도 올린게 벌써 4개나 되네요ㅎㅎ
오뎅이 오고 난 뒤에 바뀐게 여러가지 있는데
몇개 말하자면 갤러리가 오뎅이로 가득 찼어요ㅋㅋㅋㅋ
집 오면 오뎅이가 반겨주고 같이 자고 등등..
오뎅이는 손에 안겨서 엄청 잘 자요
손에 들고있으면 점점 눈을 감고 자더라구요
계속 들면 쥐나긴 하는데 오뎅이라면 발로 1시간 들고있을 수 있어요ㅎㅎㅎ
귀땜에 그런지 뭔가 좋은 꿈 꾸는거 같은 오뎅
오뎅이 발바닥 최고..
마지막은 옷입어서 어리둥절한 오뎅
@poodle_ohd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