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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스 때문에 좀 고민있는데

댈스 맡겼거든.. 근데 그 분 폰이 좀 가끔가다 끊기나봄... 끊길 때 마다 댈스계가 말해달래 그분한테 전하겠다고ㅇㅇ 근데 몇번 말하고 나니까 좀 미안해짐.. 귀찮게 하는 것 같고

계속 말하는게 맞긴 한데 내가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고 좀 눈치?를 많이 본단 말임. 나로 인해 귀찮거나 상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이 답답한 성격 때문에 진짜 좀 미안하다...

(결제는 대리결제계가 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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