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의 사람을 돕는게 좋아 피스메이커가 되고 싶다는 아이가 누군지 아니?
지금이랑 똑같아서 바로 알아보는 사람도 있겠지만ㅎㅎ
바로 갓세븐의 잭슨이야!

맨 위에 증거사진이 있지만 잭슨은 종종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피스메이커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어
(그때는 그런 직업이 있을 줄 알았대 ㅋㅋㅋ)
정말로 그런 행동들을 데뷔 이후 꾸준히 많이 보여줘서 다 나열하긴 힘들지만~
한 예화를 들자면

한 방송에서 갓세븐 두 멤버가 돗자리때문에 싸웠다고 고백했어
돗자리를 세로로 펴서 자면 편하게 다리까지 누울 수 있는 대신 적은 인원이 누워야 하고
돗자리를 가로로 펴서 자면 여러명이서 누울 순 있지만 다리가 땅에 닿아서 자야 하니까 피곤하고 예민한 상황에서 둘이 실랑이가 생긴거지

(그 상황을 바로 옆에서 목격한 잭슨)

(괜히 옆에 있다가 불쌍한 뱀뱀..)

결국 피스메이커의 중재로 싸운 두명은 화해 후 돌아올 때 웃으며 어깨동무하고 들어왔다는 해피엔딩..⭐️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바로 이런 점이 내가 잭슨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야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