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팬들은 그런 시우민이 마냥 귀여워서 둥가둥가해버렸고 시우민은 크게 삐지고 말았어여ㅠㅠㅠ
날 우습게보다니 용납할수없다냥 머찐 상남가되서 돌아올꺼다냥
누울때도 깐지나게 눕고
헬멧도 못매서 황간역 아죠씨한테 도움받던 시우민이
멋지게 혼자 헬멧도 메는 까리뽕삼 상남자로 바꼈어여!!!!!
난 이제 예전의 시우민이 아니다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귀여운 아기슈냥이에서 까리뽕삼 상남자로 변해버린 시우민의 이야기는 11월 2일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와 함께 계속됩니다!!!! 투비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