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출근길에 고양이가 자꾸 따라와요 ㅋㅋㅋ

출근하려고 차를 빼는데

고양이가 자꾸 따라오더니

 

옆에 바짝 붙진 않고 경계하면서도

야옹~ 야옹~

 

그러고 제가 이름을 불렀어요.

 

냐옹아~ 냐옹아~

 

부를때마다 저를 처다보면서 애옹~ 애옹~ 거리고

도망가진 않지만, 가까이 오지도 않고

 

이뻐서 먹이주려고 하니까

차 밑으로 들어가선 저 쳐다보면서

배 발라당하고,

차 여기저기에 머리를 긁고 다니면서

머리가 검은색때로 쌔까맣게 탔더라구요 ㅋㅋㅋㅋ

 

ㅠㅠ

 

제가 동네 길냥이에게 밥을 주는데

이 쇼콧은 처음 보는 녀석이였는데

 

누가 버린거 같아요 그쵸ㅠ?

 

그러니 부르면 대답도 하고 경계를 두지만 배 벌러덩 거리면서 뒤집고

차 여기 저기 막 다 긁고 다니더라구요 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