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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들아ㅠ 나 진짜 눈물나와

나진짜 여기 고인물이거든.. 막 70명때부터 있었는데ㅠ 단 한번도 엔씨티 덕질하면서 행복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지만 오늘이 그중 제일 행복한 순간 하나에 드는 날인 것 같아. 애들 천천히 올라가는 모습 보니까 너무 행복하구..막 그래ㅠㅠ 진짜 영호말대로 따뜻한 슬픔ㅠㅠ 준희들도 뮤뱅 일위시켜야한다고 정말 많이, 그리고 같이 노력해줘서 고마워 팬톡준희들 사랑해ㅠ 그리고 천천히 쭉 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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