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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형제 막내 며눌

정희선 |2004.02.04 12:36
조회 1,632 |추천 0

 모든 분들 오늘도 좋은 일만 있으리

  저는 6남3녀중 막녀 며눌 입니다

8형제들 하나 같이 너무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저희만 좀 괜잖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홀 어머니에 시조카에 아이 하나 (남 7살) 2/25 아들 하나 또

응아 하고 나옵니다 .

 

  남편은 작은 개인 사업 하고요 생활에 부족함 없이 살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희 큰고모부가 사기에 또 아들은 여자 꼬임에 넘어가 신용 불량자에

한마디로 거리에 나 앉을 판입니다.가진것은 개인 택시 하나 번호판 값

사오천 정도 입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둘째 고모가 외국에 가시는 바람에 큰 고모내 집을 사서

외국에서 나올때까지 돈벌어서 빛갑고 집도 사라고 편의을 바주었습니다.

얼마나 고맙 던지요

빛도 얼추 갑고 이천 정도 남았는데요

 

  고모부라는 분이 개인 택시을 하는데 맨날 일은 안하고 놀러 다닌다는것입니다

아프다느 핑게로요 말도 안되지요(상황 파악 안해요)

예을 들면 개인 택시는 이틀 일하고 하루 쉽니다 그러면 다른 직종 보다 시간 이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꼭 일 하는날 놀고 처이모에 사촌에 팔촌 십육촌 까지 경조사에 찾아가

그렇게 없는돈에 경조사비을 내고 그럽니다

고모는 56세에 병원에서 병간호 합니다 ( 중풍 등 할아버지)

고모내 돈 자기 마음데로 사용하고 놀러다니고 하는것 제가 뭐라고 하면 안되지요

하지만 저희 남편이 누나 불쌍하다고 도와 주래요

예전에 삼천 정도 사기건으로 도와 주었습니다.(언제 받을려나)

 

 저희 남편  개인 사업으로 예전에 잘되어 집이 3채 입습니다. 한채을 누나 살게

팔아서 주래요

저도 도와 주고 싶지요 같은 형제 인데요 하나 지금 정신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만약 도와 주어서 그것 마저 말아먹으면 어떻게 한대요

고모부내 가족들이 좀 많이 꼴통 노릇을 합니다

연세가 62세 인데 매형 미워 죽겠다고 남편은 그러는데 누나 생각에 남편이

어떻게든 도와 주고 싶은 모양 입니다.

 

  저는 그래요 고모부내가 정신 차리고 하다가 정 안되면 그때 도와 주자고요

그러나 남편은 그러다가 사람 골병들고 죽으면 니가 책임 질네 그럽니다.

 자기는 젊으니 더 벌수 있다고요.(남편 38살)

 맞는 말인데. 고생 하여 모은 돈인데 너무 속상 하고 그러내요

 

 여러분들 많은 의견 부탁 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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