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지지고 볶고 그렇게 만나다
결국 헤어지고 두달만에 재회했지만
제가 완전 을 같았고
그런데도 전 계속 징징 거렸네요..
그러다 지친다며 차였어요...
일이 많이 바쁘고 힘든 사람이었거든요...
저랑 헤어지고 해방감이 있는 것 같았는데
그 사람은 카톡 노래가 슬픈 노래만 올라왔었구요
전 계속 그 사람 앞에서 잘 사는 척 웃고 떠들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해왔는데...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제가 차였으니까요..
근데 그게 오히려 역효과 일까요?
1. 슬픈 티를 낸다
2. 잘사는 척 한다
전 어떻게 해야 이 사람이 조금이라도 절 더 그리워 할까요ㅠㅠ
너무 힘들어요. 잡고 싶지만 잡을수도 없고
그 사람은 연락 한 번 없었구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