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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석진를 본 연예인들 인성이반응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녹화에서 멤버들은 팀을 나눠 족장 없이 생존해야 했다.
슬리피, 솔비와 함께 생존하게 된 방탄소년단 진은 셋 중 막내임에도 불구 “잠수를 잘 못 하는 슬리피 형과 물을 무서워하는 솔비 누나를 위해 나라도 (사냥을)해서 배불리 먹여야 하지 않을까”라고 책임감을 드러냈다.
1.‘컬투쇼’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 엄청 착하다”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최근 방탄소년단과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는 방탄소년단을 두고 “제 동생들”이라고 말하며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씨는 정글에서 친해졌다. 그래서 상을 받았을 때도, 이번에 빌보드에서 1위를 했을 때도 문자를 했고 답이 왔다. 엄청 착하다”고 말했다. 

 

2.솔비 진심인게 느껴졐ㅋㅋㅋㅋㅋㅋㅋ

리얼로 감탄중ㅋㅋㅋㅋㅋㅋㅋㅋ


 

3.우주소녀 성소:석진오빠는 좋은사람이다



4.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이후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이연복 쉐프님


 

 

 

 

5.지석진 씨가 방탄소년단 진과 친분을 자랑했다. 이름이 서로 같아 친해진 이후 SBS '런닝맨'에서도 자랑을 아끼지 않았던 지석진 씨에게 게스트들은 "진과 통화할 수 있냐"고 물었다.


 

지석진 씨가 전화를 걸자 국제전화 연결음이 흘러나왔다. "통화료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유재석 씨 질문에 지석진 씨가 "걔가 낸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얼마 뒤 진은 졸린 목소리로 "아이고 형님. 저 네덜란드입니다"라며 전화를 받았다. 바쁜 해외 일정 중 잠결에 전화를 받은 진에 출연진들은 미안해하며 얼른 자라고 말했다.


진은 소란스러운 스튜디오에 "뭔진 모르겠지만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이 팬이라며 한마디씩 하자 "어... 뭔진 모르겠지만 너무 재밌어 보여요"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자는 와중에도 전화를 받은 진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지석진 씨는 "저라서 그런 게 아니라 원래 인성이 바르다"며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에게 오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잘생기고 성격이 좋아서 주변 사람이 많다고 한다


추천수240
반대수3
베플ㅇㅇ|2018.10.28 10:49
김석는 그냥 김석라서 사랑받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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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0.28 11:04
석진이 인성은 아미라면 모를리가없지ㅠㅠ 정말 완벽해ㅜㅜㅜㅜ
베플ㅁㅁ|2018.10.28 11:09
사랑받는게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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