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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보고 하는말인데 종교

ㅇㅇ |2018.10.28 16:56
조회 75 |추천 1
난 너네가 불교든 개신교든 무교든 상관없고 내말 듣기싫으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줘 괜히 악플달지말고
참고로 난 천주교야


너넨 정말 신이 존재한다고 믿어? 이세상 모든일이 성경대로 흘러간다고 믿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믿냐는말이야, 안믿는 사람도 많겠지만 난 분명 믿어 알고있어 신은 존재하고 모든게 신의 계획대로, 아니 세상은 그냥 흘러가고있어 산에는 풀이 자라고 땅엔 생명이 태어나고 또한 죽음도 공존하고있다는말이야

실제로 나는 경험했어 나 또한 성당에 가기 싫어서 빠진적도 있었고 성당에 너무 가고싶었던적도 있었어 진짜 신기한게 너무 힘들어서 미사를보고 성당에가서 진심으로 기도하잖아 그럼 진짜 힘든일이 거짓말처럼 풀려 친구와의 오해는 해프닝으로 풀리고 골머리를 앓던 문제는 쉬운 시험문제처럼 해결돼 또 무언가를 정말 마음깊이 믿고 신뢰한다면 감이란게 생겨 물론 이건 선천적으로도 있을수 있어 근데 나는 이 감이란게 생기니까 오늘 뭔가 느낌이 불안하다~하면 꼭 문제가 생기더라 믿음이란게 꼭 보여야 들려야 믿는것은 아니잖아 내가 내 느낌으로 감정으로 와닿아서 믿는거야 정말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더라 우리가족이 친,외가 대대로 천주교거든 난 태어났을때부터 하느님의 울타리안에 있었어서 그런가 언젠간 정말 신 믿게되더라 성당 가기 싫어서 울고불고 할때도 있었지만 모든건 신의 말씀대로 흘러가고있어


나에게 아프리카 사람들, 기아문제 등등 질문은 나도 답해줄수없어 난 신이 아니고 그저 믿는사람이니까 ..


아무튼 난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 해서 올리는 글이야 종교 강요같은거 아니고..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끝


이건 내가 갖고싶은 볼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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