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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코코밥 개인티저 뜰 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

첫 날부터 조카 심장 멎을 뻔.. 특히 세훈이 전야 떴을 때 너무 까리해서 베란다창문 열고 세훈사랑해 소리칠 뻔했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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