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가 나의 코코밥

다음 여름이면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이 생각날거야. 1년동안 행복했었어. 빨리 끝나길 바랬는데 이제 마지막이라니 괜히 시원섭섭하다. 처음과 마지막을 같이 볼 수 있음에 감사해지네. 이제 안녕

추천수9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