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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히 자유의지에 관여 안했습니다.

까니 |2018.10.29 19:32
조회 59 |추천 1


지금이라도 회개하십시요.지옥의 고통을 영원히 받는 어리석음의 끝을 달리진마십시요. 만약에 고통스럽게 칼로 찔렸는데 죽지않고 피는 계속 흘리며 그 고통이 영원할것이라고 예를 들어주어야 대충 짐작을 하시더라구요. 이 예시도 약과입니다 라고 성경에는 쓰여있습니다. 칼로 난도질당했는데 살아있다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자유의지니까요. 마음대로 하세요. 여기까지 표현했는데도 안믿으시면 어쩔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느님께서 자비의 샘이시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 하고 아주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하느님께서는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 한없이 자비를 베푸십니다. 악인들이 살인을 저질러도 잘만 살아갑니다. 안계시는것 같으시죠.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요.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자비의 샘이시라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느님께서는 악인이 묻히자마자 그 죄에 합당한 고통을 겪게 하십니다.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요. 자비의 샘이시여서 살아있는 동안에는 무슨일을 저질러도 회개에 합당한 선행을 베풀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베풀지 않아도 그것은 자유의지입니다. 거룩하신 하느님께서는 악인들을 묻힌뒤에도 계속 그대로 놔두실거라면 성경에 지옥이라는 단어가 아예 없어야 할것입니다. 제가 말을 잘하는 이유는 조상님 덕분입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자유의지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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