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롤모댈을 내면화하면서 자라야 할 내 어린 아기를 혼자 놀아 놔두고 다 큰 친구랑 놀아줘야겠냐... 철 없다는 것은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더니. 자게 바로 철 없음이네.. 내 미혼 친구들은 오히려 먼저 들어가봐야 하는거 아니냐 걱정하고 집에 있는 가족들 주라고작은 선물 챙겨주더만.. 언제까지 고딩 감성으로 살아야 만족할 것인가. 부모될 나이라면 좀 집에 계신 부모님께 얼굴 한 번 더 보여드리는 효도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네 부모도 날 저리 웠을텐데 왜 거긴 생각이 안가고 나랑 놀아주자 않는 친구가 삽섭한 것에 머무르냐.
베플ㅇㅇ|2018.10.29 23:48
아직 결혼의 환상에 젖어있는 사회초딩이 쓴 글 ㅡㅡ;;; 똥을 먹어봐야아나... 옆에서 보면 다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