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돼보고 은따 경험해보면 앎 모든것에 눈치가 보이고 좀 애들이 수군거린다 싶으면 그중에 내 욕도 있지 않을까 하면서 망상하고.. 한심하게 보이겠지만 진짜 멘탈 좋지 않은 이상 자존감 ㅈㄴ낮아져서 사람 눈도 제대로 못봄..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의식돼서 밥 먹는거나 걷는것도 어색하게 느껴지고ㅠㅜㅜ이해 안될수도 있겠지만 무턱대고 욕은 하지말아주라.. 친구가 생겨도 후유증은 오래감 혹시 얘네가 날 버리진 않을까? 생각하거나 얘가 나 은따였던게 불쌍해서 그냥 무리에 끼워주는게 아닌가, 그냥 챙겨주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