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사는 히스테리 굉장히심하구요 자기 기분에따라 대하는태도 말투가달라지고 야, 너라고 부르는건 기본이라 이젠 적응이됐네요 회의시간에도 쟤가라고 부르는건기본인데 그것보다도 그냥 사람자체가 화도많고 짜증이많은사람인데 이세상에는 자기보다 짜증더많이내는사람도 많다 이런식으로합리화하면서 살아가더라구요?
어차피 1년지나면 퇴사할꺼긴한데 궁금한게있네요
정말 어느회사를가던 저런사람이 있나요?
여기에도 가끔 회사사람들때문에 퇴사하고싶다는 글에 어딜가든 비슷하다 그런사람은 한명씩있다 라는 댓글들많이봤는데, 정말어딜가든 저런사람이 있다면 절망스럽네요..
+추가글)
오늘도 상사새끼 히스테리때문에 힘들었는데 댓글들보다가 실소터졌네요ㅠㅠ 하 어딜가나 또라이들은 존재하나봐요. 다들 이번주도 힘내서일해요ㅠㅠ 난절대 또라이안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