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임무는 해상.육상.항공의 적 정보 분석과 상황 판단으로 효율적인 작전수행을 위한 지원이다.
베트남전쟁에서 정보 수집,군사 시설 폭파 등 주요활동을 하였고, 적 후방에 침투하여 아군 작전에 도움을 주었다.
1979 년 11 월 4 일 이란 주재 미국 대사관 점거 사건으로 억류된 인질 100 여 명을 구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나 작전 중 헬리콥터가 추락하여 대원 8 명이 사망하면서 구출에 실패하자 미국은 대사관 점거 444 일 만에 이란 인질범들의 요구를 전격적으로 수용하였다.
사건 직후 미국은 100 명 규모로 군사 지원을 배제한 테러 진압 특공대 seal - 6팀을 창설하였다.
대원은 seal 특수부대에서 선발하여 약 20일간 신체검사와 체력단련 훈련을 이수한 자 중에서 합격자를 엄선한다.
합격한 대원은 공수 훈련 해안 상륙 및 파괴 훈련, 잠수정 훈련 등을 약 8개월 간 받으며, 모형항공기와 건물 등에서 다양한 테러 상황에 대비한 반복훈련을 실시한다.
이들은 한국 등 우방국 간 테러 예방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